요즘 웬만하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개인홈피, 싸이월드, 블로그....

그 흔한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 조차 사용하지 않는 나는 이런거 평생 않하고 살 줄 알았다. 난
항상 귀찮니즘에 빠져살고 있었으니까...

그런내가 나이 서른이 훌쩍 넘어서 이제서야 블로그 라는걸 시작 하려고 한다.

(사실 블로그 라는게 정확히 무엇인지 알게 된지도 얼마 되지 않는다. 흐흐흐... )

부디 이 예비중년(?)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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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isarang
    Wiisarang
    2009/12/02 16:39
    새로운 시작을 하셨군요...^^;

    축하라는 단어는 팬티의 고무줄 만큼이나 식상하고

    새로운 지식의 메카(?)를 만들어 주세요...ㅋ

    자주 들러 보겠습니다. (라고 쓰고 스토킹이라 읽는다...)
    • 홀맨
      홀맨
      2009/12/02 16:54
      살랑옹을 여기서도 뵈니 용기백배 합니다 *^^*

      부디 끈덕지게 스토킹 해 주세요 ㅎㅎㅎ
  2. 2009/12/04 22:14
    위사랑옹의 의견에 반대하는 바입니다..


    왜 팬티의 고무줄이 식상합니까..

    저에겐 항상 넘사벽입죠 ㅋㅋㅋㅋ
    • Wiisarang
      Wiisarang
      2009/12/05 16:34
      헐~~ 요즘은 밴드인가요...^^
1 ... 168 169 170 171 172
도전하지 않는 자에게 언젠가 라는 날은 없다.
- 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