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사용기를 읽기에 앞서 당부드리는 말 *

이미지가 많은 리뷰/사용기의 특성상, 스크롤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대부분의 이미지는 "갤러리 처리" 를 하였습니다. (지나친 스크롤은 포스팅하는 사람에게도 읽는 사람에게도 모두 곤욕입니다...) 이미지 위의 좌,우 화살표 클릭을 통해 다음 이미지로 넘겨주셔야 해당 포스팅을 올바르게 보시는 것 입니다.

본 리뷰에 앞서, ASUSTOR 의 또다른 제품인 (첫번째 발표 제품군 중 하나인) "AS-604T 리뷰 (링크)" 를 먼저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ASUSTOR 의 모든 제품군은 제품 레벨에 따른 소프트웨어의 차별을 두지 않기에 기본적인 기능, 특징 및 메뉴별 세부소개 등은 본 리뷰에서는 다루지 않고 상기 AS-604T 의 리뷰를 참조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5. 파일서버 성능 테스트 

이번에는 AS-302T 는 믈론, 비교군으로써 더욱 상위의 하드웨어 스펙 (Atom D2700 2.13 Ghz CPU, 1GB DDR3 Memory) 을 가지는 AS-604T 를 선정하여, NAS의 다양한 활용성 중 수치화 하기에 용이하며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그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기능인 파일서버 성능을 측정해 보고자 한다.

* 벤치 결과를 보시기 앞서 알아 두셔야 할 것...*

-> 파일서버 벤치결과는 개인의 사용환경 (PC성능, 네트워크 구축환경 등...)에 따라서 같은 장비라도 결과는 천차만별 일 수 있다. 때문에 본인의 결과값과 사용자 개개인의 결과는 큰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네트워크벤치 특성상 정확한 수치비교 보다는 상대적인 성능비교만 참조 해 주시길 바란다.

* 테스트 환경 (조건) *
1) PC 환경 : AMD 패넘2 945 (3.0Ghz), 12GB RAM, 윈도7 U.T 64K, 리얼텍 내장 기가랜, SSD (SATA3, 128G) *1
2) NAS 환경: 펌웨어 ADM 2.0.2.R922, 도시바 1TB (7200rpm, 32MB, DT01ACA100 모델) *1
3) 네트웍 환경: 기가비트 공유기 (IpTime N5004), CAT7 케이블, 점보프레임 4K
4) 브라우저 사용은 "구글크롬 29.0.1547.66 m", FTP 클라이언트는 "파일질라 3.7.0.1"
5) 캐쉬값의 영향을 최소화 하기위해 약 4.37 GB 의 mkv 영상파일을 사용, 측정값은 전송완료 직전의 값을 측정
6) AS-604T 의 성능테스트 결과값은 지난 포스팅 (링크) 의 결과치를 차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더이상 전송속도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x86 (Atom) 계열 NAS 들은 기가비트 전송 대역폭을 거의 풀로 활용하고 있다. 여기서 한기지 주목할점은 ASUSTOR 제품들에 기본 포함된 내장 웹하드의 성능이다.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제조사의 내장 웹하드는 무겁고 다른 전송 프로토콜에 비해 상당히 낮은 퍼포먼스를 보이는데 비해, 이정도의 수치면 업계 최상위급의 내장 웹하드 성능이라 할 수 있고 업,다운로드 시의 속도차도 거의 없는 좋은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더높은 사양의 Synology DS1812+ 조차도 비슷한 환경의 테스트에서 60 ~ 70MB/s 정도에 불과하다.)


* AS-302T vs AS-604T

- 기종별 업로드 속도 (MB/s). 클릭시 확대가능 -

- 기종별 업로드 속도 (MB/s). 클릭시 확대가능 -



- 기종별 다운로드 속도 (MB/s). 클릭시 확대가능 -

- 기종별 다운로드 속도 (MB/s). 클릭시 확대가능 -


 
상위 기종인 AS-604T 와는 전체적으로 오차범위에 근접하는 거의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파일 서버로써의 운용이 NAS 활용의 주가 되는 사용자는 더욱 경제적인 3 씨리즈 제품군을 충분히 고려할 만 하겠다.

* 번외 : USB 3.0 인터페이스 전송 테스트


당초 USB 3.0 포트의 활용성을 시험 하고자 NTFS 파일 시스템으로 포멧된 (외장 HDD는 탈, 착이 편리하다는 특징을 이용. PC 와의 상호 원만한 데이터 교환을 위해 윈도우의 표준 파일 시스템인 NTFS 포멧을 많이 이용한다고 가정)  지원 외장 HDD 를 사용하여 전송 테스트를 진행 했으나 전송 방법 (프로토콜), 파일 시스템에 상관없이 모두 동일하게 업로드 약 43MB/s, 다운로드 약 45MB/s 정도로 속도가 측정 되었다.

이에 확인차 USB 2.0 포트에 연결 하였을시는 USB 2.0 실질적 한계 전송속도인 약 25MB/s 정도로 측정되는 것을 확인하고 USB 3.0 인터페이스로 정상 연결은 되었으나 퍼포먼스를 끌어내지는 못하고 있는... 다시말해 USB 컨트롤러 호환성이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참고로 외장 HDD 에 사용된 USB 컨트롤러는 Initio 사의 것으로써, 대표적인 저가 USB 3.0 지원 컨트롤러로 호환성이 좋지 않은것으로 알려진 칩셋이자만, 지난 AS-604T 의 리뷰에서도 동일한 외장HDD 제품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도 속도저하 문제는 없었던 것과 국내 모 하드웨어 싸이트에서 과거 USB 3.0 컨트롤러들의 테스트를 진행했을때 AS-302T 제품에 탑재된 EtronTech 사의 USB 3.0 컨트롤러는 일반적으로 6 씨리즈에 채용된 NEC (르네사스) 의 컨트롤러에 비해 성능 자체는 근소하게나마 우위에 있었다는 것 등으로 유추해 볼 때, 성능상의 문제는 없으나 호환성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추측이 된다.



6. 멀티미디어 기능의 핵심. XBMC
  
Asustor 3 씨리즈 제품군은 기존 6 씨리즈와는 달리 Boxee 가 아닌 XBMC 를 멀티미디어 기능의 핵심축으로 내세우고 있다. XBMC (Xbox Media Center) 는 그 이름처럼 과거 거치형 콘솔 게임기였던 XBOX 에서의 멀티미디어 재생을 위해 만들어졌고, 그 태생적 특성상 개발 초기부터 거실 TV 와의 연동을 염두해 두었기에 크고 시인성이 좋은 메뉴UI, 리모컨으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간편한 조작성을 추구하는 어플리케이션이라 소개 할 수 있다.

6 씨리즈의 Boxee 는 XBMC 에 기반한 온라인 미디어, 소셜 기능에 조금조 무게를 실은 어플리케이션 이며, 때문에 XBMC 와 마찬가지로 TV 를 중심으로 하는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최적화 된 모습 (유사한 UI, 조작성) 을 보여준다.       
 

- 기본설정3 : 시스템 -> 설정 -> 시스템 -> 오디오 출력 메뉴를 통해 오디오 출력관련 제어가 가능 -

- 기본설정3 : 시스템 -> 설정 -> 시스템 -> 오디오 출력 메뉴를 통해 오디오 출력관련 제어가 가능 -


하드웨어 스펙상 HDMI 1.4a 지원의 AS-302T (이하 전 3씨리즈) 는 HDMI 연결을 통해 돌비 디지털, DTS는 물론 차세대 사운드 규격인 돌비 TrueHD, DTS-HD 의 패쓰쓰루까지 지원해야 하나, 현재 Intel 에서 이를 지원하는드라이버가 아직 제공되지 않아 현재는 HDMI 를 통해 XBMC 자체 디코딩된 2채널 다운믹싱 출력만을 지원한다.(이는 AS 3씨리즈에 제공되는 XBMC 가 아직 Beta 버전으로 분류된 이유중 하나라 보여진다.)   



현재 3 씨리즈에 탑재된 XBMC 의 경우,  영상 파일을 재생할때 구버전 XBMC 의 기본 미디어 재생기로 사용되던 mplayer 가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DVDPlayer 라는 프로그램이 기본 미디어 재생기로 사용되고 있음) 앞서의 그림에서 보듯 DVDplayer 가 더많은 기능과 사용자 옵션을 제공함에도 기본 미디어 재생기로 채택되지 않은것은 아무래도 영상의 하드웨어 가속 문제가 원인인 듯 싶다.  

mplayer 자체는 심플한 기능만을 지원하지만 가벼운 실행과, 오래되거나 낮은 스펙의 플랫폼에서 조금 더 유연한 동작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고 (때문인지 아직도 오리지널 XBOX 용의 XBMC 기본 미디어 재생기는 mplayer 이다.) DVDplayer 는 이와는 반대로 더좋은 성능과 편의를 제공하나 조금 더 무겁고 하드웨어 가속 조건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제공되는 Intel 의 드라이버들이 초기 드라이버의 불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항에서 이러한 선택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이다.

이를 방증하듯이 조금 앞서 발표된, 동일한 Atom CE 플랫폼 채용의  T사 제품도 XBMC 기본 플레이어로 mplayer 가 사용되고 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는 ASUSTOR 와 (앞서 추측 설명한 이유와) 같은 이유로 추측된다. 그렇기에 만약 Intel 에서 개선된 드라이버를 제공하여 조금 더 완전한 가속성능을 제공한다면 기본 미디어 재생기의 변경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mplayer 의 자막관련 옵션과 처리는 아쉬운 부분이 좀 있다. 물론 전체적인 시스템 퍼포먼스 문제로 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 역시도 존재한다.)


* 코덱별 재생지원 테스트 *

지난 AS-604T 리뷰때와 마찬가지로 XBMC 의 영상 재생능력 및 호환성을 검증해 보고자 다양한 코덱으로 인코딩 된 영상으로 간단한 재생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사용, 배포되고 있는 코덱의 주류라 할 수 있는 AVC/ H.264 와 XVID 영상은 별다른 문제없이 다양한 조합의 테스틑를 통과 하였고, 미디어 재생중 720P 는 평균 10 ~ 20% 내외, 1080P는 20 ~ 30% 의 적은 CPU 점유율을 보
여주고 있는 것으로 봤을때 하드웨어 가속은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스펙상으로 가속이 지원되는 코덱 (WMV/VC-1) 도 간혹 재생에 완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었고, 지금은 좀처럼 (아니 거의...) 쓰이지 않는 DIVX 코덱기반 일부 영상들은 재생중 스킵시 문제가 발생하는 등... 아쉽게도 현재 3씨리즈에 탑재된 XBMC 는 이미 발매후 오랜시간이 지난후라 상당부분 안정, 최적화가 진행된 6씨리즈에 탑재된 Boxee 와 같은급의 성능/안정성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 하지만 순수하게 멀티미디어 지원 스펙만을 놓고보면 기존 Atom 플랫폼 보다는 새로운 Atom CE 쪽이 더욱 유리하며, 실제 Intel 에서도 이쪽에 더 역량을 집중한 제품이기에 앞으로 제공될 드라이버에 큰 기대를 거는것은 결코 무리가 될 수 없을 것이다. 


* 13년 10월 25일 추가사항 : HDMI 패스쓰루 지원, 재생능력 및 안정성 향상 등을 포함한 XBMC 의 큰 개선업데이트가 있었음.  (관련링크 : XBMC 개선 소식 (링크))

                                       
Intel 초기 드라이버의 문제로 인한 다채널 사운드 출력 미지원이 아쉽거나, 개인 환경에 따라 XBMC 를 통한 미디어 재생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또다른 대안으로 DLNA 를 통한 미디어 재생을 시도해 볼 수 있다.
       

   
* Multimedia Remote Controller *


제품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필수적인 키만을 배열하여 조금만 손에 익으면 시선을 화면에 고정한채 XBMC 의 조작이 가능토록 도움을 주는 간편한 3 씨리즈 전용 주변기기이다. 간혹 혹자는 탑재된 키의 수가 적은 것이 불만이 될 수도 있겠으나 꼭 많은 것이 좋은것은 아닌것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AV 리시버 리모컨 키는 60 여개나 되어 거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지만 거꾸로 원하는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시선을 때지않고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진다는 문제가 있다.

사실 굳이 키를 문제 삼자면 그 수 보다는 키매핑 (기능할당) 의 아쉬움이 차라리 더 크게 느껴진다. 특히 중앙의 4방향키는 현재는 거의 메뉴(항목)간 이동의 역할로 밖에는 쓰이지 못하고 있는데 이를 좀 더 확장해서 미디어 재생시 앞/뒤 키는 시간탐색 또는 재생 배속조절로, 위/아래 키는 볼륨크기 조절로 활용하면 조금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작에 도움이 될 듯 싶다. 이는 얼마든지 소프트웨어의 수정으로 간단히 해결이 가능한 문제이기에 차후 업데이트를 기대해 볼만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제품은 적외선 수신부를 본체에 내장하여 상호 신호 송,수신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이 때문에 적외선 수신부가 탑재되지 않은 6 씨리즈는 사용 불가) 주파수 간섭등이 없는 장점이 있으나, 상당수 적외선 송,수신 기기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좁은 수신각도 문제도 함께 지니고 있는점은 아쉽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더욱 편리한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무선 마우스나 키보드도 편하기는 하지만 공간 활용이나 즉각적인 조작 면에서는 리모컨을 따라오기 힘들다) 는 점에서 충분히 환영 받을만한 옵션이라 생각한다.      


* 13년 11월 13일 추가사항 : 수신율을 크게 개선한 신형 Remote Controller (리모컨) 의 발매 및 무상교체 소식. (링크 클릭)


7. 마치며... (미완의 도전? 하지만...)

ASUSTOR 의 AS-302T (이하 3 씨리즈) 는 자사 최상위 제품군과 동등한 마감 및 동급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스펙, 상대적을 짧은 시장진입 기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시장으로의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앞서 1부에서 언급했듯이 ASUSTOR의 3씨리즈는 기존 Atom 플렛폼 (CPU + VGA) 이 아닌 새로운 Atom CE SoC (System on Chip) 가 사용된 기기로써, SoC 라는 명칭 그대로 단순히 중앙처리장치인 CPU 뿐만아니라 다양한 데이터/외부장치 입,출력/제어를 포함한 대부분의 시스템 전반적인 부분을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이는 탑재된 Atom CE 하나가 시스템(제품)의 성능 및 안정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해석할 수 있게되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제막 출시된 새로운 플렛폼이라는 이유 때문인지 아직 제조사인 Intel 에서 각 NAS 제조사에 제공한 리눅스 드라이버의 완성도가 높지 않은것으로 보이며 실제 현시점에서는 환경에 따라 일부 문제가 발생하고 (특히 XBMC 관련 클래임이 가장 많은듯 하다.) 있는것도 사실이다.    

-> 리뷰를 마감중인 현 시점에도 Atom CE5315 프로세서의 정확하고 세부적인 기술스펙 자료조차 찾지 못했을 정도로 신형의 새로운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실제 제기되는 문제의 거의 대부분은 6 씨리즈가 아닌 3 씨리즈가 대상이다. 동일한 ADM 이란 OS 를 공유하는 환경에서 이러한 차이는 원인이 무엇이지 명확하게 말해 주는것 이기도하다. 
          

위의 예처럼, ASUSTOR 뿐만 아니라, 제조사를 막론하고 동일한 Atom CE 플랫폼을 사용하는 제품들은 각 제조사의 커뮤니티, 포럼을 살펴보면 운용 환경에 따라 HDMI, 시스탬 전원제어 관련, 쿨링팬 제어 등.... 상당히 공통적인 문제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다. 이에 현재 Intel 에서는 Atom CE 의 개선된 드라이버 제공을 해당 플렛폼을 탑재한 기기 제조사들에 약속한 상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국내 공식 수입원 측에서도 ASUSTOR 본사와 긴밀하게 상호 협력하여 유저 피드백에 대응중에 있다 -


하지만 각 기기 제조사들이 결코 잊지 말아야 할것은... 이번 Atom CE 프로세서는 앞서 1부에서 예를 든 외신의 보도처럼 기존 시장의 강자인 ARM 진영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나온 전략적 제품이기에 분명 개선된 드라이버를 내 놓겠지만, 문제는 시간이다.

"시장의 인내심은 그리 길거나 깊지 않다"...

마지막으로 분명 ASUSTOR 의 3 씨리즈는 현재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 (스펙) 을 바탕으로 후발주자라는 약점을 극복하고자 소프트웨어적인 부분 까지도 매우 발빠르고 적극적인 역량 집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매력적인 제품 이기에 문제해결 결과에 따라 충분히 성공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글을 마치고자 한다. (타사와는 차별되는 조속하고 멋진 해결책을 ASUS 에 기대하며...)
 

- 한 줄 공지 : 출처를 명시한 본문 일부 발췌나, 단순 글 주소 링크를 제외한 어떠한 불펌도 불허하며, 적발 시 강력 대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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